완벽한 휴일...회사 창립기념일... 나만의 휴일이다..
전부터 내가 태어난 동네를 가보고 싶었다. 어린시절 추억이 있는곳.. 아직도 그곳은 그대로일까..
가끔 꿈에서만 보일뿐..
시간만 나면 언제든지 가볼 수 있는 거리였는데... 한 30년은 걸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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