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쿠로가와행) 산큐패스 이용 큐슈지역 고속버스 인터넷 예약방법 Tommy's 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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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조직 영문표기(Organizational chart) English

 본사 : Main OFFICE

 □ 사장 : President

 □ 감사 : Inspection/ Audit, 감사실 : Audit department

 □ 안전실 :   Safety management department

 □ 기획본부 : Planning headquarters
   - 기획조정실 : Planning & Coordination Dept.
   - 예산재무팀 : Budget & Finance team
   - 정보화팀 : Information system team
   - 고객홍보팀 : CS & Public Relations team

 □ 경영본부 : Administration headquarters
   - 총무팀 : General affair team
   - 노사협력팀 : Labor Relations team
   - 회계팀 : Accounting team
   - 영업팀 : Operations team
   - 전략사업팀 : Stratigic Business team

□ 운영본부 : General operations headquarters
   - 차량검수팀 : Rolling stock inspection Team
   - 운전팀 : Train operation Team
   - 전기설비팀 : Electiricity & Equipment Team
   - 신호통신팀 : Signal & Communicaion Team
   - 토목건축팀 : Civil engneering & Architecture Team

□ 건설본부 : Construction headquarters
   - 건설계획팀 : Construction planning Team
   - 토목건축공사팀 : Civil engneering & Architecture Team
   - 전기설비공사팀 : Electricity & Equipment Construction team
   - 신호통신공사팀 : Signal & Communicaion Construction Team
   - 신사업추진단 : New project promotion Team


현업 : ACTUAL OPERATION

 ○ 교육원 : Education center
 ○ 제1영업소 : Line 1 Operation Office
 ○ 제2영업소 : Line 2 Operation Office
 ○ 제3영업소 : Line 3 Operation Office
 ○ 경전철 사업소 : LRT Operation Office
 ○ 종합관제소 : Control center
 ○ 차량사업소 : Rolling Stock Maintenance Office
 ○ 승무관리소 : Crew AffairsOffice
 ○ 전기사업소 : Electrical Office
 ○ 신호통신사업소 : Signal & Communications Office
 ○ 시설사업소 : Facility Operations 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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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큐슈 여행2일째(구마모토) (Apr.2011) Tommy's travel

아침 일찍 서둘러 구마모토에 가야한다.
북큐슈 레일패스를 미리 예약했지만, 여기 하카타역내에서 다시 발권을 해야한다.
바로 아래 사진...여기서

그럼 JR 규슈 특급열차를 한번 알아볼까나...
1. 가고시마혼센


이른시간 당장 눈에 띄는 식당이
하카타역과 우리 숙소사이 건물 1층에 있었다.
다른 일행들은 그냥 정식을,..
나는 돈까스 돈부리 + 미소된장국을 시켰다. 쬐금더 비싸다.
그리고 나서는 바로 신칸센을 타러 간다.
이번에 새로 개통되었단다.
후쿠오카~구마모토구간...ㅎㅎㅎ


일단 올때까지는 무조건 기다리는 거다...


여기 와서 다른열차는 많이 타봤지만, 신칸센은 정말 처음이다.
많이 날렵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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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큐슈 여행(구마모토, 나가사키) 1 (2011.4) Tommy's travel


이번엔 북큐슈 여행이다.
구마모토와 나가사키가 그 목적지이다.
느긋하게 큰배...카멜리아를 이용하기로 했다.

난 카멜리아는 처음인데... 정말 좋다. 큰배라 흔들림 없고, 내부 편의시설도 깔끔하다.
식당, 자판기, 목욕탕, 매점 등이 잘 구비되어 있다.

매번 작은 배(코비나 비틀)에서 넘 심하게 흔들려
자칫 즐건 여행길이 고생길이 되곤 했는데..역쉬 큰배는 안정감이 있다.
아쉬움이라면 6시간 걸리는 시간인데.. 이정도야 잠만들면 금방이다.
우리가 타는 2등실도 나쁘지 않다. 물로 가족과 함께라면 좀 더 좋은 객실이 필요하지만,
우린 필요없다. ㅎㅎㅎ
일단 내부는 대강이렇다.
 

2등 선실인데..거의 군대 내무반 분위기..ㅎㅎㅎ
꽉차면 10명정도가 한방에서 잔다.
나처럼 코고는 사람만 없으면 좋다. ㅎㅎㅎ
물론 우린 거의 독무대.

선실앞 쉼터, 나름 정갈하게 해 놓았다.


이렇게 라커와 자판기도 구비, 맥주와 스낵, 음료를 살 수 있다. 그것도 저렴하게...
당연히?? 우린 주로 맥주를 먹었다.

여긴 오락실... 난 별로 좋아라 하지 않는다.
이외 목욕탕 사진도 있는데 생략이다.

선실 밖으로 나와 단체 사진 한 컷을 찍었다.  이건 필수다.
앞으로 한 4시간 후면 하카타 항이다. 이젠 자러 가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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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my의 대마도 자전거 여행 셋째날(2009.9 미네~슈시~히타카츠항~부산) Tommy's travel

여관 주인 아주머니의 환대를 받으며... 마지막날 여정에 나섰습니다..

화이팅을 외쳐 주시네요. "화이팅" 이라구요..ㅋㅋㅋ

친절한 오하시 여관 아주머니 한번더 감사드려요...^^

그런데..갑자기 굵어지는 빗줄기....

우의를 급하게 갈아입고. 출발...

어제 못찍었던 마을 풍광을 급하게 떠나면서...몇장 찍어봅니다.

 

 

  

 

 미네 떠나기전 382번 국도로 향하는 일본스런 건물 앞에서...

 

 

 

 오늘은 오전안에 히타카츠 항구에 도착해야 되기 때문에 부지런히 페달질을 해야 합니다.

곳곳에 이런 계곡을 건너는 다리가 있더군요...

 

 

 

 긴 업힐이 끝나고, 내리막 뒤의 잠시 쉬어가는 해안마을에서....

 

 

 

이런 조그마한 해안 마을이 터널 지나고 내리막 끝자락마다 있습니다.  

 

 

 

 아스팔트.... 길바닥에도 쥐치가 널부러져 있더군요...회쳐먹어도 좋은만큼 싱싱한 넘이요...

 

 

 

 이렇게 말입니다... 다행히 차량통행 가운데 있어 쥐포는 안된 상태로 보존....

 

 

 

 여기는 슈시 가기전 삼나무 숲인것 같습니다... 여기도 풍광이 장난이 아니데요...

 

 

 

길쭉길쭉한 나무가 참 멋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린 이런 숲길이 정말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나무도 울창하고.  풀내음도 그늑하고 말이죠....

 

 

 

 이런 숲길을 한참동안 달렸습니다....

 

 

 

 정말 폐속이 깨끗해 지는 것 같더군요...

하지만 여기도 한 30분 뒤에 도착할 슈시의 26ha 규모의 국립자연공원에 비하면

완전 새발의 피였습니다.

거의 한시간을 너무나도 멋진 계곡의 물과...공기를 만끽하면서

달렸습니다.

도로위에는 우리외엔 아무도 없었습니다.

여행사에서 기후때문에 배가 1시간 일찍 떠난다고만 하지 않았다면...

더욱 즐길수 있었을 건데...넘 아쉽습니다....

어쩜 이번여행의 최고 코스였다고 생각되는데... 완전 강추입니다...

 

 

 

 히타카츠 도착을 얼마 남겨놓지 않고, 마지막으로 내려 남은 잔돈으로 음료수를 마십니다.

  이렇듯 낮에도 문을 열어 놓는 다는 사실이... 사람냄새가 나는 것 같습니다..

 

 드뎌...12시 30분쯤 히타카츠항에 도착했습니다. 허접합니다만...국제여객터미널은 틀림없습니다.

 

비록 3일간의 짧은 여행일정으로 계획보다는 많은 것을 보고 느끼지 못했지만,,

산토스님의 재치와 명랑함으로 넘 재밌는 여행이 되었구요...

또 잘다녀 오라며 많이 격려해 주신 엠사모 여러 회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담에 다시 한번 기회가 된다면 좀더 많은 인원과 함께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으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시간이 없어 막 올린 허접한 여행기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타나 틀린 자료들은 틈틈히 수정할 생각이구요...

아마 나중에 올라올 산토스님의 동영상을 보시면 더욱 실감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안뇽~~ 

Bye... 쓰시마.

 

2009. 8   written by To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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